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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 일손돕기

기사승인 2018.11.09  09: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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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고창군지부(지부장 이문식)가 7일 관내 취약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펼쳤다.

이날 일손돕기는 선운산농협(조합장 오양환), 농가주부모임 고창군연합회(회장 신미애), 지역본부 상호금융지원단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고창군 무장면 김명덕 농가를 찾아 수확이 마무리 된 고추밭 멀칭제거와 정리작업 등을 도왔다.

농촌 일손돕기는 농협임직원이 현장의 일손부족 농가를 직접 찾아가 일일 영농체험을 통해 농업인의 현장 생산 활동을 체험하고 농업인 조합원의 고충을 몸소 느끼며,일일 현장지원으로 일손부족 농가의 고충을 해결해주는 농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문식 지부장은 “농협은 취약농가인력지원사업, 영농지원상황실 운영 등 농업인들의 영농생산 현장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고창=임동갑기자 

임동갑 기자 jmib@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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