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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자연휴양림 여행객 ‘북적’

기사승인 2018.11.09  09: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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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도로·저수지 단풍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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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진 가을에 단풍을 만끽하려는 관광객들로 완주군 고산면 휴양림이 북적거리고 있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휴양림 내부 도로와 고산 저수지 둘레 4km에 식재된 단풍터널은 가을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따라 고산 자연휴양림과 고산 문화공원을 찾는 단풍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으로 고산자연휴양림의 단풍 빛깔은 어느 때보다 선명하고 곱게 피어나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휴양림에는 총 52객실의 숙박시설과 에코어드벤처(숲속모험체험장) 시설이 마련돼있으며, 고산문화공원에는 무궁화오토캠핑장(오토캠핑 81면, 캐라반 8대), 무궁화테마식물원, 만경강수생생물체험과학관, 산책로가 있어 가을 단풍 구경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해 더욱 인기다.

시설 이용을 위해서는 고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https://rest.wanju.go.kr), 고산문화공원홈페이지(https://camp.wanju.go.kr)에서 사전에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고산 자연휴양림(063-263-8680) 또는 고산 문화공원(063-290-2764)로 하면 된다.

소병호 시설공원사업소장은 “많은 분들이 가을철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서병선기자 

서병선 기자 jmib@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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