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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우수

기사승인 2018.11.29  14: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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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우수사례 경진대회 기반조성 분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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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행정안전부의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반조성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평가는 사업의 전국적인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것으로 관련 분야에서 이미 성과를 거둔 시군구를 대상으로 성과창출 분야, 기반조성 분야로 나눠 선정했다.
완주군은 사업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기반조성 분야에서 우수사례에 꼽혔다. 
특히, 의료 및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했으며, 방문보건인력을 추가 배치해 농어촌 특성을 살린 완주형 보건복지 모델을 개발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완주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5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되며, 주민참여 영역을 넓혀 체계적인 보건복지 서비스 모형 개발을 위해 다방면으로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는 등 보건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행복한 완주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병선 기자 jmib@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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