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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 전북도 평가에서도 전북 대표축제로 선정돼

기사승인 2018.12.01  00: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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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가 ‘2018년 전북도 시군 대표축제 심사’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등급으로 선정돼 명실상부 전북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선정된대 이어 6천만 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14개 시군 대표축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가 실시하는 평가로, 시군을 대표하는 축제를 문화관광축제 평가 기준표에 의한 서면평가와 현장 모니터링을 통한 현장평가로 나눠 축제 콘텐츠의 차별성, 축제장 시설 인프라 운영의 우수성, 축제 홍보 등 관광객 유치 활동의 적극성, 축제의 효과 및 성과 등 5개 분야의 평가로 진행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김제지평선축제는 한국의 전통 농경문화를 대표하는 축제로 ‘웃음가득, 체험왕국! 김제지평선축제!’라는 슬로건에 맞는 놀거리, 먹거리, 볼거리, 쉴거리의 확충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의 신설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축제 콘텐츠 완성도와, 러시안데이, 아시안데이 등 세계문화 교류의 날 지정 등 외국인 유치 전략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축제를 통한 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김제 쌀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려 농가 수익을 창출하고, 지평선축제 도시락을 통한 김제 인지도 향상과 지역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발생시키는 등 대한민국 지역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타 시군 축제와 차별화 됐다.

한편 김제지평선축제는 대한민국 전통농경문화를 테마로 1999년 탄생한 축제로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글로벌 육성축제에 선정됐으며, 지난 8월 여행전문 조사기관 컨슈머인사이트에서 발표한 702개 지역축제 중 관광객 만족도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김제=임재영기자

 

 

 

임재영 기자 asalve@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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