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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우수등급

기사승인 2018.12.06  17: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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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 공공기관에 대한 청렴도 평가결과 종합청렴도 8.44점으로 우수등급을 차지했다.

해마다 공공기관 청렴도를 조사 발표하고 있는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5일 전북도교육청에 대한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도교육청의 종합청렴도는 8.44점, 외부청렴도 8.79점, 내부청렴도 8.18점, 정책고객평가 7.44점이다.
이는 지난 2012년 이후 5년 연속 우수등급을 유지했지만 지난해 보통등급(3급등급)으로 하락했다가 다시 반등에 성공한 것이다.
그동안 도교육청은 김승환 교육감의 청렴의지를 청정 전북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청렴정책을 강화하고 실천해왔다. 
특히 급식, 운동부 등 부패취약분야에 대하여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였으며, 교직원 뿐만 아니라 방과후강사, 급식납품업체, 공사업체 등 관련 민원인들까지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고위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을 위해 고위공직자 청렴교육이수제를 실시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강도 높은 정책을 추진해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지난 해 잠시 주춤했던 조직청렴도에 대한 우려를 씻는 결과이자 전북교육가족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정 전북교육을 위해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봉 기자 bong019@naver.com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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