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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노후 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신청 받아

기사승인 2018.12.07  21: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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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2018년도 노후 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완료하고, 2019년도 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7일 환경과에 따르면 김제시는 석면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49억원의 예산을 투입, 1,549동을 철거지원 했으며, 올해 순수 시비 2억원의 추경예산 포함 총 8억3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노후 주택 슬레이트 지붕과 마을 주변에 보관돼 있던 슬레이트 철거처리비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석면) 지붕 주택 소유자로, 한가구당 지원 금액은 최대 336만원(면적160㎡)으로 신청자의 소득 수준과 건축물 노후 정도, 실 거주 여부 및 거주인원, 타 부서 연계사업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해 추진한다.

2019년 철거사업 접수는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사무소에 오는 21일까지 받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1급 발암물질이 함유된 석면 슬레이트의 처리를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주거 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임재영기자

 

 

 

임재영 기자 asalve@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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