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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4년 연속 지방투자 우수지자체 선정 산업부 장관상 수상

기사승인 2018.12.07  21: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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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유치과 최희경 주무관(행정8급)이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

   
 
 

김제시가 지난 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해 경북 경주에서 개최된 ‘제12회 지방투자 아카데미’에서 '지방투자 우수지자체'로 선정됐으며, 투자유치과 최희경 주무관(행정8급)이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지속적인 경기 불황에도 올 한 해 동안 국내외 유수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 지평선산업단지는 7개 기업이 4만9,198평에 분양계약을 체결해 1,320억을 투자하고 274명의 신규 고용 창출했으며, 개별입지와 순동산업단지는 4개 기업이 1,660억을 투자하고 769개의 고용창출을 이뤄냈다.

김제자유무역지역 또한 4개 업체가 입주해 497억을 투자하고 524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이러한 투자유치 성과로 국비 296억원과 도비 56억을 확보했으며, 이는 명실상부 전국 최고액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준배 시장은 “투자를 결정해준 모든 기업 대표를 비롯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밝히고, 김제로 투자하길 잘했다는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에 나설 예정이며, 앞으로도 우수 기업을 유치를 시정의 최우선 목표로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2015년부터 연속 4년째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와 함께 2018년도 성과 역시 전국 최고의 성적으로 2019년도에도 국비 5% 가산 지원을 받게 됐다.

김제=임재영기자

 

임재영 기자 asalve@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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