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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5일까지 농촌관광시설 특별 안전점검

기사승인 2019.01.11  01: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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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동절기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25일까지 농촌체험 휴양마을 10개소, 관광농원 3개소, 농촌민박 59개소 등 농촌관광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7일 정읍소방서와 합동으로 해당 읍면동 담당자 안전교육에 이어 8일에는 건축사와 함께 객실규모가 큰 농어촌민박의 소방·가스·전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점검 사항은 농어촌 민박의 화재 안전관리를 위한 소방시설, 피난 및 방화시설 관리상태,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여부, 소화기 비치여부 등이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건물 구조체의 균열과 박리(剝離), 전기시설 누전차단기 정상작동 여부, 보일러 가스누출 확인 등이다.

특히, 농어촌 민박의 난방 보일러 사용실태에 대해 배기 및 환기통 정상작동 여부, 이음매 결부위를 중점 점검하고, 민박사업자에게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자가 설치하도록 행정지도에 주력할 방침이다.

전정기 농정과장은 농촌관광시설의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설 이용자들의 편의 증대와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읍=김진엽기자

김진엽 기자 kjy5795@empas.com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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