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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이달의 우수조합장 선운산농협·오산농협 시상

기사승인 2019.02.11  16: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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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11일 지역본부 정례조회에서 농가소득증대와 전북농협 위상제고에 기여한 선운산농협·오산농협 조합장을 1월과 2월의 ‘이달의 우수조합장’에 선정·시상했다.

 
선운산농협 오양환 조합장은 경제사업 활성화와 농가소득증대 활동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선운산농협은 조합원들의 영농지원을 위해 무인항공방제 및 농기계은행사업 등으로 일손절감과 생산성 증대를 위한 다각적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고창 석정힐스에 웰파크지점을 개점하여 한우명품관, 로컬푸드매장을 운영하여 다양한 먹거리 제공과 함께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에 기여하고 있다. 이는 고창지역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농산물 홍보와 새로운 농산물판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오산농협 강상원 조합장은 영농지원 및 창의적 사업 추진 우수로 농가소득증대를 견인하고 있다. 오산농협은 쌀, 보리가 주 작목인 조합원들의 영농을 위해 육묘공급, 방제 및 수매, 판매까지 전 단계에 조합원 영농지원에 전사적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18년도엔 ‘벼 소식재배농법’을 적극 추진하여 조합원의 영농비절감과 함께 생산량을 증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농업인의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인력부족해결의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오 조합장(4선)과 강 조합장(3선)은 수상소감에서 “농업인구가 고령화되고 농산물 소비량이 감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협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며 “3월이면 일반조합원으로 돌아가지만 앞으로도 농협의 발전과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해  작은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왕영관기자

왕영관 기자 wang3496@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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