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전주원예농협, 300만불 수출탑 달성

기사승인 2019.02.12  16:55:14

공유
default_news_ad1
   

 전주원예농협(조합장 김우철)은 12일 전북농협에서 열린 2018년 수출우수농협 수출탑 수여식에서 농협중앙회로부터 3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탑 명단에는 전국 1100여개 농협 가운데 9곳만 이름을 올렸다. 수출탑은 한 해 100만달러 단위로 농식품 수출 성과를 달성했을 때 수여된다.
 
전주원예농협은 2017년 7월에 산지유통센터를 개설한 이래 2017년 86만 달러 수출을 기록한데 이어 2018년 303만 달러 수출 실적을 올렸다. 
 
또한 지난해 상호금융 마케팅 품질 대상 평가에서도 고객마케팅 및 고객만족도 등이 높은 농협으로 평가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우철 조합장은 “직원들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1년여 만에 수출탑을 달성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수출 증대를 통해 조합원들의 소득 증대와 판로확장에 도움이 되는 전주원예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왕영관기자

왕영관 기자 wang3496@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