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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산불감시원·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기사승인 2019.02.13  00: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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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이달 1일부터 5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과 진화를 위해 12일 산불감시원·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74명의 산불감시대와 49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123명은 1년 중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를 맞아 한건의 산불도 발생시키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대원들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예방 홍보를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 산림 100m 이내 소각행위 계도단속 및 산불취약지역 인화물질 제거작업도 병행 실시한다.

유진섭 시장은 영농준비를 위한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소각 등 봄철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다전 행정력을 동원해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 하지 않도록 예방과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읍면동에서는 평일과 주말에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한다.

또한 주요 산불 취약지 산상에 설치된 산불감시카메라와 산불진화차, 등짐펌프 등 진화장비 점검을 마치는 등 봄철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와 산불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정읍=김진엽기자

 

김진엽 기자 kjy5795@empas.com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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