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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치매안심센터, 내달 6일부터 치매가족 ‘헤아림교실’ 운영

기사승인 2019.02.13  00: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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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 문상용 보건소장)가 치매 어르신 돌봄을 위해 애쓰는 가족을 대상으로 헤아림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음달 6일부터 29일까지 주2회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헤아림교실은 치매에 대한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치매증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적절한 대처방법을 통한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마련됐다.

매주 주제별로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 정신행동 증상과 치매의 위험요인 치매 진단과 료관리 마음 이해하기 부정적 태도 극복하기 의사소통방법 학습과 응용 남아있는 능력 찾기 가족의 자기 돌보기 등 치매 어르신과 행복하게 지내는 중요한 기술을 자세히 배운다.

문상용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이 해소되고 치매가족들의 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치매환자 가족 간 정서와 정보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읍=김진엽기자

김진엽 기자 kjy5795@empas.com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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