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조달청, 이번 주 전북에서 43억원 입찰 집행

기사승인 2019.03.15  15:39:30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조달청은 18일부터 22일까지 전북지역에서 7건, 43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집행되는 입찰 중 지역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공사가 17억원,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공사는 26억원 상당이다.

주요 공사를 보면 ▲고창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전기공사(추정가 15억8400만원) ▲광역매립장 제3공구 조성사업 전기공사(정읍시/추정가 9억7900만원) ▲채소 2포장 암거배수관 매설공사(농촌진흥청/추정가 5100만원) ▲GMO 포장 격리온실 신축공사(농촌진흥청/추정가 7억9400만원) ▲포도 유전자원포장 비가림 설치공사(농촌진흥청/추정가 3억5000만원) ▲화훼1온실 시설 보완공사(농촌진흥청/3억3600만원) ▲채소과 1온실 난방배관 증설공사(농촌진흥청/1억6600만원) 등이다.

한편, 이 기간 전국적으로는 총 42건, 1,978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이 집행된다. 집행건수의 약 79%(33건)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서, 전체의 약 55%인 1081억원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지역제한 입찰은 20건, 226억원이며 지역의무 공동도급 공사는 13건, 1745억원이다. 
왕영관기자

왕영관 기자 wang3496@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