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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군산지사,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 합동 봉사활동

기사승인 2019.04.15  16: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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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군산지사(지사장 이철호)는 군산전력지사, 신일종합시스템 등과 함께 지난 14일 2019 군산 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봉사단 60여명은 마라톤 코스 5km, 10km 지점에 부스 설치를 설치하고 대회 참가자들에게 생수 등을 지원했다.

이철호 지사장은 “현대조선소와 한국GM 군산공장 폐쇄에 따른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힘을 모아 노력하고 있다”며 “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그 노력이 꽃 피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했으며, 뜨거운 염원이 하나로 뭉쳐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 군산지사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본연의 임무 실천은 물론 고용 위기 지역 전기분야 기술자 양성, 에너지 취약 세대 겨울나기 집수리 및 쌀 나누기, 희망사랑 나눔 콘서트 개최, 지역 문화공연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왕영관기자

왕영관 기자 wang3496@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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