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정읍시의회 지방자치연구회 ‘도시숲 조성’ 현장 연구활동

기사승인 2019.04.15  23:01:42

공유
default_news_ad1
   

정읍시의회 지방자치연구회(회장 조상중 의원)가 지난 1일과 11일 남양주시의회와 인근 현장을 찾아 건강한 도시 숲 조성 및 활용방안 연구활동을 실시했다.

조상중 의원을 비롯 기시재·고경윤·정상섭·황혜숙·이남희 의원은 양평 세미원과 물의 정원, 곤지암 화담숲 등을 돌아보고 정읍시가 추진 중인 ‘아양산 사랑숲’ 조성을 위해 인성과 존중, 배려가 있는 산림치유 등 힐링 프로그램을 접목할 수 있는 정책개발의 시간을 가졌다.

정읍시의회 지방자치연구회는 간담회, 주민설문, 현장활동 등을 통해 시정에 접목이 가능한 연구결과를 도출하기위해 꾸준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상중 회장은 “아양산을 활용한 숲 개발이 심적인 휴양을 통해 시민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정책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정책의 연구 및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읍=김진엽기자

김진엽 기자 kjy5795@empas.com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