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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립미술관 특별기획전시 20일 마무리

기사승인 2019.04.15  23: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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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현재 전국에서 3만명 넘는 관람객 방문 높은 인기 실감

   

한국 근현대 미술 100년의 시간을 망라한 정읍시립미술관 특별기획전시가 오는 20일(토)을 끝으로 3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지난 1월 24일 개막한 ‘100년의 기다림-한국 근현대 명화展’은 평소 접하기 힘든 한국 근현대 작가들의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다룬 작품을 전시했다.

특히, 폐막을 1주일 앞둔 15일 현재 정읍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3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유명수 문화예술사업소장은 “회화, 한국화, 조각, 입체, 미디어 작품 등 70여점을 3개의 키워드로 전시하고 있다”며 “전시관을 아직 찾지 못한 관람객은 20일까지 미술관을 방문해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읍시립미술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특별기획전시 후속으로 가족사랑 기획전시 ‘소소한 희노애락展’을 준비하고 있다. 내달 14일 개막해 6월 30일까지 42일간 열린다. 정읍=김진엽기자

 

김진엽 기자 kjy5795@empas.com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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