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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남전주지사, JIFF 행사장 주변 환경 정화 봉사활동

기사승인 2019.04.24  17: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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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남전주지사(지사장 김선안)는 제20회 전주 국제영화제(JIFF)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4일 행사장 일원의 지상 기기에 대하여 Clean-Up Day 활동을 벌였다. 

이날 설비 진단 전문가 및 지중 배전 종사자 등 20여명은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영화의 거리 일대 지상 기기를 점검하고 미관 개선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선안 지사장은 “남은 기간 동안 지상에 설치된 전력 기기 외부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말끔히 제거하고, 행사장 주변의 환경 정화 활동도 벌여 ‘품격의 도시, 깨끗한 전주(全州)’이미지 제고는 물론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국제 행사가 차질 없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왕영관기자

왕영관 기자 wang3496@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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