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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최고 연 2.4% ‘파트너든든 정기예금’ 출시

기사승인 2019.04.26  17: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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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우정청(청장 전성무)은 서민의 소액·단기자금을 회전주기 선택으로 편리하고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맞춤형 상품인 ‘우체국 파트너든든 정기예금’을 29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실명의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이 가입할 수 있으며 저축한도는 1만원 이상으로 한도제한 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1년이고 회전주기(1, 3, 6개월)별로 변동금리 적용이 가능한 금리연동형과 1년 만기 금리확정형 등 고객의 목돈 운영 계획에 맞춰 선택 가입이 가능하며, 우체국 방문 또는 비대면(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1년 만기 금리확정형 기준으로 기본금리는 연 2.0%이며, 우편계약고객(우체국택배, EMS, 우체국쇼핑) 및 금융거래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받아 최고 연 2.4%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금리연동형의 경우 가입기간 내에 회전주기가 반복되면서 자금이 굴러가는데,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 중도해지 하거나 분할해지를 하더라도 회전주기 단위로 약정이율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특별한 장점이 있다.

전성무 청장은 “서민의 소액·단기자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하면서 편리하게 목돈을 굴리는 정기예금 상품을 출시됐다”며 “앞으로도 우체국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예금상품으로 착한금융·서민금융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영승기자

고영승 기자 koys1811@naver.com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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