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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노란신호등’ 설치

기사승인 2019.05.22  01: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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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서초등학교 후문 어린이보호구역에 노란신호등을 설치했다.

시에 따르면 이곳은 영무예다음아파트 입주로 차량통행이 증가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이다. 또 등굣길 어린이들이 무단 횡단하는 경우가 많아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노란신호등은 기존 검정색 신호등보다 운전자들의 시인성을 확보해 속도 감속을 유도하고 집중도를 높여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신호 운영은 경찰서, 서초등학교와 협의해 5월 중 시행할 계획이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안전을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 앞에 노란신호등 설치를 지속적으로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권철현 교통과장은 “노란신호등이 운전자로 하여금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인식하게 해 보행자의 횡단보도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읍=김진엽기자

김진엽 기자 kjy5795@empas.com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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