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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도의원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특선 수상

기사승인 2019.06.03  17: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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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영 전북도의원은 지난 5월 31일 제 3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채근담 구절 중 竹影掃階塵不動(죽영소계진부동) 월륜천소수무흔(月輪穿沼水無痕)을 행서체로 표현한 작품을 출품해 특선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김기영 전북도의원

전북도의회 김기영(행정자치위원회, 익산3)의원이 출중한 서예 솜씨로 각종 대회에서 수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기영 도의원은 지난 5월 31일 제 3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채근담 구절 중 竹影掃階塵不動(죽영소계진부동) 월륜천소수무흔(月輪穿沼水無痕)을 행서체로 표현한 작품을 출품해 특선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지난 2013년부터 서예에 입문해 신산 김성덕 선생으로 부터 가르침을 받아 오며 2016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대전 입선, 제 51회 전라북도 미술대전 서예부문 특선을 수상했다.

김기영 의원은 "정치를 시작하면서 머리가 무겁고 생각이 필요할 때면 차 한 잔을 음미하며 글을 쓰면서 재충전을 하는 시간을 갖곤 했다"며 "스스로를 되돌아 보고 정진하기 위해 서예에 입문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받아 감개무량 하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전북도 서예발전을 위해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서예교육 시행, 서예문화 발전을 위한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전라북도 서예진흥에 관한 조례안' 입법 추진 하고 있다.양규진기자

양규진 기자 yang6663@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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