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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단 운영

기사승인 2019.07.16  14: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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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9월 11일까지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은 지역 내 수렵인 26명으로 구성됐으며 과수농가와 밭작물, 축사 등에 피해를 주는 멧돼지와 고라니, 까치 등을 포획한다.
군은 또 유해야생동물 피해 농가 신고를 운영하고 대리포획허가를 받은 피해방지단을 활용한 현장 대리 포획을 진행한다.
대리 포획 신고는 군 환경위생(063-350-2551)과 또는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은 포획보상제를 도입해 포획단원의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통해 효과적인 포획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유해야생동물 포획에 따른 총기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고 경찰서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나갈 게획이다”고 말했다.

이재엽 기자 mul7703@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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