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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PRO시니어스타 최고위과정 제주도 워크숍

기사승인 2019.07.21  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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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의 엉또 폭포 관광 등 추억을 쌓다

   
▲ 지난 19일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 PRO시니어스타 최고위과정(주임교수 김경철) 제1기 수료생 각 분야 대표 일행이 제주도에서 2019 상반기 워크숍을 가졌다(사진은 서귀포 해변 기념촬영).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 PRO시니어스타 최고위과정(주임교수 김경철) 제1기 수료생 각 분야 대표 일행(10)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도에서 2019 상반기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달 18일 수료식 때 졸업여행을 추진키로 해 이뤄진 워크숍 병행 행사이다.

김경철 주임교수는 “각자 자기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시니어들이 젊은 시절 예능적 끼를 발휘하고자 했어도 여러 사정으로 그 꿈을 이루지 못했는데 이제 지난 16주간의 전공 심화교육을 받아 각기 나름의 자신감을 회복했을 것으로 보인다. 짧은 기간이지만 시니어 모델(조현임), 월드모델(현경란), 배우(이정순, 임옥진)등으로 데뷔해 활동하는 분이 있어 크게 감명을 받았다”고 인사했다.

김익한 원우회장(상조·장례 선도기업 ‘예효경’ 대표)은 “짧은 기간 동안 소수 정예의 심화교육을 받고 보니,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고, 새로운 기운을 받는 것 같다. 특히, 동료 수료생 전원이 활기차게 지내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선 교수(한국시니어스타협회장, 여성시대 대표)는 “워크숍 기간 내내 태풍 다나스가 찾아와 행사 개최에 우려를 했지만 원우들의 강한 의욕 때문에 폭우를 맞으면서도 신비의 비경 엉또폭포 등 평상 시 볼 수 없는 독특한 관광하게 돼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고 격려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이민영 기자 mylee063@naver.com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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