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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어린이 하굣길 안전지도사 150명 투입 운영

기사승인 2019.08.18  11: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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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학생들의 하굣길 안전을 위해 ‘어린이 하굣길 안전지도사’를 운영키로 했다.

시는 초등학교 15~20개교를 대상으로 다음달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희망근로사업 근로자 150명을 투입해 어린이 하굣길 안전지도사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 서비스는 걸어 다니는 스쿨버스라는 의미의 ‘워킹 스쿨버스(하교시간 안전지도)’와 학교주변 정화 및 불법주정차 금지 홍보활동으로 이뤄진다.

워킹 스쿨버스는 월~금요일 매일 1회 4시간 운영하며 일정 장소에 집합해 집근처로 이동 후 학부모에게 인계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학교주변의 쓰레기 등을 정화하며 불법주정차 금지 홍보활동을 펼쳐 아이들의 하굣길 안전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통학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ZERO화 및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의 단체하교로 도로 통행방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에 대처하는 자생능력을 배양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산=김종준기자

김종준 기자 kjj780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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