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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보호자 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개소

기사승인 2019.08.18  13: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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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이 보호자 없는 병동으로 불리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예수병원은 지난 16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개소식을 가졌다.

예수병원은 본관 7층에 위치한 71병동에 1인실 2실, 2인실 2실, 6인실 5실, 전체 36병상 규모의 병상을 갖추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운영한다.

이번에 새롭게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시작한 71병동은 간호사 18명, 간호조무사 6명, 병동지원인력 4명 등 총 28명의 인력이 투입되며 환자모니터링시스템, 전동침대, 에어메트리스, 이동용 좌변기, 목욕의자, 낙상감지센서, 이동용 서브스테이션, 면담실, 휴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보호자 없는 병동으로 불리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이용에 동의한 외과, 내과, 호흡기내과, 순환기내과 환자가 우선적으로 입원하게 된다.

김철승 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71병동은 보호자가 간병해야 하는 수고와 간병비용 부담을 줄여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동”이라며 “입원 환자의 치료에 집중해 환자 제일주의를 실천하고 환자경험중심의 간호병동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대한 요구가 점차 늘 것으로 예상, 병상을 확충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정석현 기자

정석현 기자 jsh063@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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