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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자연재난 피해 극복 효자는, 풍수해보험이 최고

기사승인 2019.09.02  1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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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수해보험 가입 주민 안내 길잡이, 공무원이 앞장선다

   

전북도는 지난달 30일 재난상황실에서 14개 시·군 풍수해보험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년 풍수해보험 사업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예기치 못한 대설·강풍·풍랑·지진·호우 등으로 주택이나 온실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를 대비한 풍수해보험 혜택을 보다 많은 도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교육은 풍수해보험사업 판매자 풍수해보험 담당자가 주민 편의 제공을 위해 업무 일선에서 꼭 알아야 할 사항으로 구성됐다.

진행은 달라지는 풍수해보험 사업을 설명하고 보험 상품 세부사항에 대한 소개, 재난피해시 보험금 지급 사례 설명 순으로 이어졌다.

또한 지역 특색에 맞는 풍수해보험사업 활성화방안을 시·군별로 발표하는 등 업무추진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정부에서 보험료의 일부를 주민에게 지원함으로써 주민은 저렴한 보험료로 풍수해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제도다.

가입은 5개 풍수해보험 보험 사업자(DB손보,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보, NH농협손보)를 통해 직접 가입하거나 시·군· 또는 읍·면·동 사무소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지자체를 통한 가입시(주택 및 세입자 동산)에는 주민부담 보험료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풍수해업무 담당자들의 역량이 강화 됐길 바란다"며 "질 좋은 정책보험 서비스가 도민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사업 촉진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선기자

이지선 기자 letswin7@daum.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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