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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 대체로 맑아...보름달 볼 수 있을 듯

기사승인 2019.09.10  17: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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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당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아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전주지방기상청은 이번 추석 연휴에 전북지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겠으며, 12일에는 남서쪽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해안에서는 오전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추석 당일인 13일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여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13일 전주의 월출 예상 시각은 오후 6시 35분이다.
14일과 15일은 구름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연휴 기간에 기온은 평년(최저 15~18도, 최고 26∼27도)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12일 서해남부해성에서 1∼2.5m 높이로 조금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날은 1∼2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12~13일에 지표가 습한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명수기자 

김명수 기자 qunnms@naver.com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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