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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순창읍 창림경로당 지난 7일 준공식

기사승인 2019.10.09  18: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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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이 지난 7일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관내 내·외빈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읍 창림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옛 경로당은 1955년에 세워져 낡고 협소해 50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많은 불편을 겪었다. 이에 총 사업비 1억 1천 8백만원을 투입해 161㎡부지에 88.73㎡의 면적으로 새롭게 경로당을 지어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했다.
 설동현 노인회장은 “경로당 건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순창군에 감사드리며, 주민 화합의 장소로 더욱 더 잘 운영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준공식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창림마을 경로당 준공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군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주민을 잘 살피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순창=손충호 기자
 

손충호 기자 652-1111@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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