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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지애의 봄향기’ 함지애 대표 증류주 부분 대상 수상

기사승인 2019.11.08  21: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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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병철)는 제2회 우리 발효술 축제 및 경연대회에서 진봉면 ‘지애의 봄향기’ 함지애 대표가 증류주 부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8일 밝혔다.

충남 발효문화협회가 주최하고, 충남 농업기술원이 후원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전통술과 발효식초 등 청주, 탁주, 증류주, 발효식초부분으로 나눠 서류심사와 시음평가, 전문가심사위원단 평가로 최종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애의 봄향기’ 사업장을 운영하는 함지애 대표는 귀농 10년차로 귀농귀촌 협의회와 전통가양주 연구회, 김제정보화농업 연구회 등 농업기술센터와 인연을 맺게 되면서 힐링농업, 역량강화 학습, 정보화 경영 등으로 행복한 농촌생활의 선도적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이와 관련 이광수 농촌지원과장은 “좋은 제품을 만들고, 전문가나 소비자가 인정을 한다는 것은 그 제품의 지속성을 예고하는 것으로 김제시 전통발효주가 전국과 나아가 세계 속에 우뚝 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제=임재영기자

임재영 기자 asalve@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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