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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종 이사장, 캄보디아 경제사절단과 경제교류 역할 기대

기사승인 2019.05.18  15: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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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센총리 정부 선임장관, 엉키엉 UPK 회장 일행 등

   
▲ 고흥분청박물관 입구에서 기념촬영 (좌측부터 김재덕 세계부동산연맹 총괄본부장(현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 박병종 사)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前 고흥군 3선 군수), 강동규 세계부동산연맹 아시아 태평양지역 캄보디아 대사)

박병종 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前고흥군 3선 군수)은 오는 6월 4일 한국을 방문하는 캄보디아경제특구 개발에 따른 캄보디아 경제사절단을 영접하고, 양국의 경제교류에 관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이사장은 “캄보디아의 경제동향 및 비전에 대해 국내 기업인에게 안내하고, 캄보디아 진출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방한 사절단과 개별상담을 준비 중에 있다”며,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한·캄 경제포럼도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현재, 캄보디아는 중국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매년 중국의 대 캄보디아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대거 유입되면서 건설·부동산 분야의 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실정이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의 강점을 살려 캄보디아와 주요 산업분야에서 새로운 경제파트너로 진전시킨다면 그에 못지 않을 것이다. 특히, 캄보디아는 신재생에너지에 관심이 많다. 우리의 강점인 태양광발전산업, 화력발전산업, 천연LNG발전산업, 원자수소산업 등 에너지산업을 선점해 캄보디아 경제발전 및 기업활성화에 기여한다면 양국이 크게 상호 발전하게 될 것이다.

이 밖의 국립의대 부속병원 건립 같은 의료·보건 분야 인프라 확충 협력은 캄보디아 국민의 의료복지를 한층 끌어 올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 및 동남아시아 국가에 한국산 ‘엔소덴 치약’을 보급해 치아건강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 해당 국가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김재덕 발행인(장애인문화신문)은 “자유로운 기업활동으로 문화경제교류 및 우호 협력 관계에 있는 캄보디아는 전자상거래 시장이 이제 활성화 중에 있다. 이곳의 인재들을 발굴하고 잠재력을 키워 낸다면 캄보디아 진출 기업은 자신의 회사 미래 유통시장은 물론, 동남아 시장 진출과 전자상거래로 이어지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한·캄 양국의 경제사절단을 맞는 박병종 이사장(미래해양수산포럼)은 전남 고흥군 3선 군수로서 지역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해 6월 ‘영광(榮光)보다 더 큰 고흥(高興)은 없다’는 퇴임 회고록을 상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는 ‘고흥을 위해 일할 수 있고, 봉사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회고했다. 그는 민선 4기(2006)군수시절 ‘젊은층 인구 감소 해소를 위해 노력, 미래를 보고 투자 우주항공산업 성공, 군민을 위한 결실 고흥 도양침수개선사업, 수자원보호구역 73% 해제, 우주해양리조트 특구지정, 고흥군 봉래면 사양교 개통, 지역농산물유통시설 확충, 세계일류고흥유자 화려한 부활,

5기(2010) 꿈을 현실로 하이고흥! 해피고흥! 부활, 국립청소년 우주센터 개원, 포스코페릴리 수련원 개원, 도화 발포 광주광역시 교육청 학생수련원 유치, 꿈이 현실로 만든 고흥 나들목 계통, 동강 청정식품단지 100% 분양, 전남 최고 수준1위 벽돌 한장 한장 쌓았던 정책 성공,

6기(2014) 고흥학사 서울 건립, 고흥 관광 2천만시대 열어, 어르신을 위한 천원버스 운행, 군민의 힘으로 팔영대교 명칭 지킴, 도시가스공급 군민의 삶의 질 높여, 소록도 마리앗느·마가렛 간호사 등의 업적을 쌓았다. 박 이사장은 고흥군에 큰 자산가치를 만들어 낸 군수로 그의 실천과 노력은 후대에까지 호평을 받을 것이다. 그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내는 정치인이다‘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하다.

서울 / 이민영 기자

이민영 기자 mylee063@naver.com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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