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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지평선축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기사승인 2019.08.16  18: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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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지난 14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부시장, 국소장,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 프로그램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가졌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김제지평선축제는 ‘Over the horizon 건강한축제 신나는 축제’을 슬로건으로 5개 분야 66개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글로벌 축제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글로벌 콘텐츠를 강화했다.

또한 임시 주자창 확대 및 셔틀버스 증차, 쉼터 마련 등 관광객 중심의 수용태세 개선 등으로 관광객 만족도를 제고하는 등 지난해보다 한층 업그레이된 축제를 만들 계획인 것을 알려졌다.

특히 지역 농‧특산물을 연계한 6차 산업 선도 프로그램으로 관광객 소비를 확대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지평선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축제 주요 관광객인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제고시킬 계획이라는 것.

시 관계자는 “45일 앞으로 다가온 지평선축제 기간 전 청원의 역량을 결집해 최고의 축제를 만들어, 지평선 축제를 믿고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심어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10일간, 벽골제 일원에서 가장 한국적인 전통 농경문화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과 추억을 선사 할 예정이다.

김제=임재영기자

 

 

 

임재영 기자 asalve@hanmail.net

<저작권자 © 전민일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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